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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더 편한 읽기: AI 시각적 요약

구독이 너무 많아 다 읽지 못할 때, AI 요약 아래의 도해 한 장이면 몇 초 만에 기사를 파악하고 자세히 읽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PoweReader를 열면 안 읽은 글이 또 백 개 넘게 쌓여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칠레의 한 망원경이 진행한 하늘 탐사 데이터에 관한 기사였습니다. 제목은 흥미로웠지만 5분을 들여 읽을 만한지는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요약을 탭하자 몇 초 뒤 한 단락이 나왔습니다. 첫 데이터 공개로 카탈로그에 천체 약 10억 개가 추가되어 하룻밤 사이 두 배가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요약 아래에는 그림도 있어서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일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데이터의 저장과 보정이었고, 데이터를 처리한 장비는 차고에 들어갈 만한 크기였습니다. 10초도 안 되어 무슨 기사인지 파악했고, 일단 읽음으로 표시했습니다.

AI 요약 아래에 나오는 시각적 요약

그림에는 요약으로 전하기 어려운 것을 담습니다

요점은 이미 요약이 글로 전하고 있습니다. 그림이 요약을 모양만 바꿔 다시 보여 준다면, 방금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보는 것일 뿐 새로 얻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AI는 그림을 만들기 전에 이 기사에서 읽기보다 보는 편이 빠른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리는 방식을 하나 고릅니다.

  • 사건의 순서와 인과는 하나로 이어진 흐름으로
  • 전후, 신구, 양쪽의 입장은 나란히
  • 기사 속 숫자는 실제 비율대로
  • 한 가지 대상은 그림으로 그리고 기사에서 다룬 부분을 표시해서
  • 날짜가 있는 사건은 타임라인으로
  • 모음 기사의 항목은 묶음별 목록으로

그림만 봐도 무슨 일인지 압니다

그림의 제목은 기사의 핵심 소식을 바로 알려 줍니다. 예를 들면 "새 천체 약 10억 개, 어려운 건 데이터였다"입니다. 라벨마다 기사에 나온 구체적인 숫자, 이름, 날짜가 적혀 있어서 요약을 다시 읽지 않아도 그림만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각적 요약: 칠레 망원경 기사의 도해

무엇을 읽을지 더 빨리 정합니다

구독한 글을 많이 훑어볼 때는 요약을 읽고 그림을 한번 보면, 그 글을 자세히 읽을 가치가 있는지 대개 알 수 있습니다. 읽을 만한 글은 남겨 두고 나머지는 읽음으로 표시하면 안 읽은 글이 계속 쌓이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글은 여전히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